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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8 수시 경쟁률(마감 직전)] 국민대, 오전 11시 기준 경쟁률 ‘6.83대 1’

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

 

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대학별로 진행 중인 가운데, 국민대가 수시 원서접수 마감 전 마지막으로 밝힌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은(오전 11시 기준) ‘6.83대 1’이다. 총 1996명을 선발하는 국민대 수시모집에 오전 11시까지 1만3624명이 지원한 것. 

449명을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는 2297명이 지원해 5.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이중 일본학과의 경쟁률이 13.00대 1로 가장 높았다. 다음으로는 △사회학과(8.50대 1) △소프트웨어학부(9.16대 1) △전자공학부-에너지전자융합전공(8.75대 1)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. 반면 경영정보학부(2.86대 1) △파이낸스·회계학부 파이낸스보험경영학전공(2.80대 1) △파이낸스·회계학부 회계학전공(2.80대1)은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.

598명을 선발하는 국민프런티어전형에는 5122명이 지원해 8.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시각디자인학과의 경쟁률이 52.00대 1로 가장 높았으며, 이밖에 △영상디자인학과(35.00대 1) △체육학부 스포츠산업·레저전공(25.60대 1) △언론정보학부 미디어전공(24.00대 1)의 경쟁률도 비교적 높았다.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모집단위는 △신소재학부 기계금속재료전공(3.13대 1) △건설시스템공학부(3.84대 1) △경제학과(4.23대 1) 등이다.  

한편 56명을 선발하는 어학특기자전형의 경우 672명이 지원해 12.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. 중국학부-중국정경전공의 경우 5명을 선발하는데 총 162명이 지원해 32.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다음으로는 △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(10.42대 1) △영어영문학부(10.17대 1) △일본학과(9.50대 1) △유라시아학과(5.00대 1)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.  


국민대는 오늘(13일) 오후 5시에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. 최종 경쟁률은 내일(14일) 오전 10시 이후에 공개된다. 

 

원문보기 : http://edu.donga.com/?p=article&ps=view&at_no=20170913112555188551